중학교 체육시간에 ‘스쿼트’ 시켰다고
학부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체육교사를 고소
체육교사는 그 민원에 시달리다가 결국 유산
“아파트 두채값을 넘게 들여 그렇게 키운애...”
“....(교사가) 너무 싸가지 없던데...”
아동학대 무혐의 판단에도 학부모의 민원은
지속되었고 교사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학부모는 특별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나왔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결국 무산
도리어 학부모는 교사를 무고와 모욕,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
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친구들이 생각난다
제일 역겨운게 자기들은 정치적으로 극우가 아니라 그저 재밌어서 노무현 세월호 5.18 고인모독할 뿐이라는 변명. 오로지 재미로만 즐기는거면 똑같은 강도로 전두환 천안함 대구지하철참사도 조롱하고 모독해보라지. 특정 진영을 공격할 때만 재미와 희열을 느끼면 니들은 '정치적으로 극우'인거야.
요게요게 또 과학인데요. 인간은 재미있게도 죽음에 가까워진 상황이 되면 성욕이 상승합니다. 철학적으로는 타나토스를 경험하면서 삶을 향한 에로스의 증폭을 가저오며 이것이 주이상스로 변화하는 과정을 겪고 그리고 뇌과학적으로는 피할수 없는 죽음의 순간을 앞두게 되면 성호르몬이 증가하는
나는 예전에 5년을 만나고 헤어질때 다른 사람 애를 배서 헤어진 경우가 있었는데. 사실 트라우마라는것은 '꿰뚫다' 라는 뜻이다. 그렇다보니 이렇게 꿰뚫어지고 나면 그 자리는 영원히 비어있게 되고 그 어떤것으로 채울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의 도움을 빌어 적응하거나 잊어가는것 이외에는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