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맹세를 지키기 위해 불의한 권력에 맞서 흔들림 없이 진실을 말한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태도를 우리 사회 엘리트라 자부하는 고위공직자들과 판•검사들이 좀 본 받았으면 합니다.
국군 장병의 죽음을 가볍게 보고 유가족들을 함부로 대하는 판•검사들을 보면 법학을 공부해서 그런지 강력한 무신론자이거나 유물론자들인것 같습니다.
군에서 억울하게 죽은 젋은 원혼이 없다고 생각하면 외압 받는 순간 만큼은 맘 편하겠군요.
아무튼 오늘 이 사진 한장이 주는 의미가 민주주의와 인권이 후퇴하지 않고 희망의 등불로 국민주권시대를 지키고 이어나갈 수 있는 수호신으로 국민들에게 각인되길 희망해 봅니다.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필수 의료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 현장을 철저히 살피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응급·외상·간호 부서 및 중앙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반적인 연휴 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그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들려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점검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의료 대란을 겪으며 의료진 여러분께서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 한준호 > 원래 대통령께서 원내대표를 한 박찬대 의원에 대해 사실 인간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하시고 애정이 많으세요. 애정이 많으셔서 저는 그 한 장면이 두 분의 관계를 그냥 탁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보면서 한참 웃었거든요. 그게 진짜 우표인 줄 몰랐어요. 오늘 와서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