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 모르면 진짜 손해임
SCHD가 뭐냐면 쉽게 말해서 배당 잘 주는 미국 우량기업 100개를 한 번에 사는 ETF.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이런 회사들 일일이 살 필요 없이 SCHD 하나만 사면 다 담기는 거지. 🛒
근데 왜 하필 많은 etf중 SCHD냐고?🙄
일단 13년 동안 배당을 한 번도 안 깎고 매년 올렸어. 금융위기도 코로나도 버텼는데 배당을 올렸다고.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 이번 이란 전쟁때도 다른거 다 떨어질때 SCHD는 올랐어!📈
거기다 수수료는 연 0.06%. 사실상 공짜야. 지금 배당 수익률이 약 3.44%거든. 1억원 넣으면 매달 280,000원이 그냥 꽂혀. 💰💰
겨우 280,000원? 이라고 생각될꺼야. 그 배당금을 다시 SCHD 사는 데 쓰면서 굴리면 10년 후엔 완전 다른 얘기가 돼. 10년후엔 월배당 64만원이고 심지어 배당 재투자시 원금도 2억7천만원이 되거든. 다른 투자가 더 성장이 클 수 있지만 성장과 안정감 동시에 주는건 SCHD 뿐이야! 이미 13년 데이터가 그것을 입증했고.🎴
주식 뭐 살지 모르겠고 그냥 믿을 수 있는 거 하나 들고 싶다면, SCHD가 정답에 가장 가까운 ETF야.👍
목표가 크다고? 그럼 더 많이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