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계산해봤는데, 포털에서 제공하는 관련도 중심 필터링도 좋지만 어떤 기사들은 보통 중복도 잘없고 중요도에서 밀려 방법을 찾은것이 전 임계값을 낮춰서 한번 거른 기사의 중복을 보면 되고, 돌아가는 시간에 저는 다른 일 해도 돼서
연습해보고 잘되면 또 결과물은 올려보겠습니다. 🙂
저는 어장관리한적 없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연애할 생각없다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물론 제게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가끔 왜 분노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저도 성격이 좋지는 못한데 뭐 😇
본인은 알아듣는 것 같아 인용까지 안하기에
보통 제가 어느 글에 답변하는지도 모르지 않나요?😂
이제 선거 끝나고 두달 되었는데 이 정도면 진척도 많이 된 것 같고 또 몇몇 갈등이 있었지만 일의 진행을 방해할 정도로 큰 건 아니었기에 저는 이 문제만큼은 아직도 희망적이며, 또 제도가 개선이 되는 과정에서 갈등은 있겠지만 잘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라져봅니다. 🙂
게다가 지금은 뉴스 브리핑 받던 것들 한동안 다 중단해뒀고, 저는 코딩 잘 안다하기에는 좀 그래서 또 AI의 흐름에 맡기면 작업물이 나올 것 같기는한데, 그렇게 자동화하게 되면 제가 읽고 분류하는 것보다는 제 기억에 매일의 그 흐름이 남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러다가 또 하게 될지도 모르긴합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뉴스 정리zip - 2026.08.03 일 발행분
이미 전해드린 내용 및 재선거에 관한 내용은 되도록 제외하고 선관위 관련 내용으로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발행 시간 순서대로 모아뒀습니다.
1. 강원 선관위 4년간 보너스 5억여원…논란 속 올해도 지급
출처: 강원도민일보
https://t.co/SCxft0PAGM
2. 6·3 지선때 전국 88곳서 2시간 연속 ‘투표자 0명’ 입력
출처: 동아일보
https://t.co/OnMEpRMybD
3. 합수본 "투표지 인쇄 기준 50%로 축소 결정, 객관적 근거 없었다"
출처: 조선일보
https://t.co/qEg7zdPn4w
4. 합수본, '투표지 부족' 강남구선관위 선거1계장 피의자 소환
출처: 뉴시스
https://t.co/AWSTGAL79O
5. 나경원 "대선 투표구 109곳서 비정상 기록…선관위 특검 즉각 출범해야"
출처: 머니투데이
https://t.co/d14Hqom2bo
6. 투표자 수 7천680명→7천299명…선관위, 투표종료 후에도 조작 정황
출처: 연합뉴스
https://t.co/OhvjFnUCjL
7. 국힘 주진우 “22대 총선서 투표율 ‘쌍둥이 증가’…합수본 강제 수사 나서야”
출처: KBS
https://t.co/hsaHYbjceN
8. 김은혜 "중앙선관위, 투표자수 입력 오류에 '다른 투표소에 나눠 조작 입력하라' 지침" 파장
출처: 뉴데일리
https://t.co/Rl0lwOhUZ6
9. [국제칼럼] 부정선거
출처: 국제신문
https://t.co/Qh9BQawm4z
10. [윤덕우 칼럼] 선거를 못 믿는 나라,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출처: 대구신문
https://t.co/1BN8JYT5nt
11. 대전·세종·충남 선관위, 선거비용 345억 보전
출처: 디트뉴스24
https://t.co/jbJ6fjkwCj
12. 부산시선관위 선거비용 215억 원 보전
출처: Btv뉴스
https://t.co/H7xQFg5NV0
13. 서울시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선거비용 보전액 등 181억원 지급
출처: 한강타임즈
https://t.co/jVUAwkNnFF
14. 제주도선관위, 지방선거 선거비용 40억원 보전 결정
출처: 제주일보
https://t.co/Dh8ifFkJbq
15. 영화 ‘그날 424’ 제작 확정…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 메가폰
출처: 서울신문https://t.co/naJGuAOAcR
중요한 일이지만
저 아니어도 많은 분들이 참전해서 많은 말을 하고 계시기도 하고, 지켜보다보니 이런 고래싸움이 없어보여서 껴들고 싶지 않아지기도.
이런 주제는 어떤 의견을 정확히 피력하는 것에 에너지가 필요한데 저는 요즘 하루를 살아내기 힘들기도해요. 😇
그럼 좋은 밤 되시길요. 🙂
뭐 여러방면으로 해석이 되기는하네요.😂
저를 통해 민주당 소식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전하면 사실 지금 무척 중요한 전당대회 기간인데, 여론조성에 참전해볼까하다가 이제 몇달차인 제가 아는게 뭐 얼마나 있겠나 싶어 지켜보며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 분야는 닥눈삼 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