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서로간의 약속인거 아닌가요? 한 두회차 캐변도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우루루 변경하면.. 그것도 직전에 ㅜ 아무리 취소가 무료라고 하지만스케줄을 내놓는 의미가 있나 싶네요
배우의 개인사정이라니 제작사쪽에선 최선의 선택이었겠지만 이정도 일을 벌려놓은거면 관객들을 이해라도 시켜줘야하는게 아닌지..? 관객들은 공연보려고 몇 달전부터 티켓팅하고 스케줄 다 맞춰두고 월차 반차 휴가 등등 다 써놓는데; 그냥 좀 안타깝네요 계약서는 폼인가싶고
누굴 까내리거나 저격하려는 의도로 글을 쓰는건 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해보는 혼잣말입니다..
소신발언… 폴라가 관극 자체보다 중요해지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폴라를 좋아하면 안 된다는 말 X
폴라를 받으려고 자리를 추가로 예매하면 안 된다는 말 X
그냥 뮤지컬을 보는 것의 원래 목적은 폴라를 얻는 것이 아니라 극과 배우를 재밌게 보는 깃일 걸 기억해뒀으면 좋겠습니다
#뮤지컬#매드해터
🎩 캐스팅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주)홍컴퍼니입니다.
노아 역 이봉준 배우의 개인 사정으로 7/11(토) 15시, 19시 공연 스케줄이 변경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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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8.30
TOM 1관
#뮤지컬#매드해터
🎩 메탈스티커 증정
'우린 그냥 모자를 쓰는 것뿐이야'
✔ 적용 회차: 7/14(화) - 7/19(일)
해당 기간 유료 예매자분들께 카나리아 모자 메탈스티커를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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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9-8.30
TOM 1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