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정말이예요...
첫 직장 : 구두전달만 7-9건씩 두서없이 쌓이고 순차처리할테니 카톡(사내메신저 없었음)으로 남겨달라 했더니 무시
우연히 다른 직원과 중기청 신청 겹친날 둘이 짜고 동시에 신청했냐 옥상 불러서 대조
결국 공황으로 퇴사
현직장도 소통 안 맞아서 퇴사면담했습니다..😂
직장생활하는 여러분께 확실히 알려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모든 회사는 기록이 근본이고, 유선상으로 통화하거나 대화를 나눈 기록은 무조간 메일 > 카톡 > 음성녹음 순서로 기록해두시기 바랍니다
이 기록을 귀찮아하고 껄끄러워하며 직원 혼자서 기록해두길 강요하는 회사는 나중에 상사나 대표가 '그런 말 안 했다'고 상대방을 몰아세우면 직원 입장에서는 방어할 수단이 없기 때문인데요
혹시나 첫 입사한 회사에서 상사가 무조건 말로 설명하고 메일이나 카톡으로 기록 남기길 싫어한다? 그 회사에서 첫단추 잘못 끼우고 평생 고생합니다 바로 도망치세요
참고로 저는 다음주에 퇴사할예정입니다(지금 회사포폴정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