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 이야기
부산 범일동은 과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로
주민들이 대피했던 경험이 있는 지역입니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는 거리도
빗물받이 안을 들여다보면 담배꽁초, 낙엽,
생활쓰레기, 토사 등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장마철을 앞두고
범일동 일대 빗물받이 정비와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작은 쓰레기 하나를 치우는 일이지만,
원활한 배수를 돕고 침수 위험을 줄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며
지역사회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범일동
#빗물받이정비
#침수예방
#거리정화활동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준비한 6·25 영웅 사진전.
우리가 누리는 오늘이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또 하나의 봉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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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OZlD8OrAEi
#신천지자원봉사#625전쟁#호국영웅#감사#기억은계속됩니다
장마철이 다가오면 작은 배수로 하나도 참 중요하죠.☔
누군가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을 먼저 살피고 정리하는 모습이 지역사회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는다는 말이 와닿네요.
https://t.co/AfD1qUEKjm
#신천지자원봉사#장마대비#플로깅#함께하는봉사
[이만희 총회장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
https://t.co/sky3WQabBu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만희 총회장이 증거인멸·도주 우려가 없고 만 95세의 초고령이라는 점을 들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28일 이를 기각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미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으로 관련 자료가 모두 확보되어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음에도 구속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결정입니다.
특히 만 95세의 초고령자에게 구속 수사는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가혹한 처사이며, 헌법상 방어권을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구속 여부가 유·무죄를 확정하는 것은 아닌 만큼, 교회는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명백히 소명해 나갈 것입니다.
재판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억측을 자제해 주시고, 사실에 근거하여 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보도해 주시기를 언론인 여러분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2026년 6월 29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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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