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계의 고질적인 문제
방송 규모가 커지고 팬덤이 여론을 형성하는 수준이 되면 방송인의 입장에서 그건 하나의 사회가 되고 그 사회 이상의 것에 관심을 쏟기가 힘들어짐
그게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으로 허용되기 힘든 것이라도 자신을 둘러싼 팬덤 (사회) 속에서 허용되면 그냥 괜찮아보임
그 누구도 우리가 대중픽일 거라고 생각 안하고 차트에 최대한 높게 자리 잡게 해서 최대한 대중픽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스밍의 역할인 거고…
굳이 대중픽이 아니니 뭐니 할 필요가 없단 얘기임
그리고 이거 디씨놈들이 어떻게 억까할 지 대충 흐름이 보이는데 굳이 먹잇감을 줘야 됨?
지방사람 일반화하지 말라는데 서울사람들에게 차씹도다 정없다 하잔아요…?
마찬가지로 서울사람도 지방 사람들이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차이점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당연히 내가 모든 지방사람을 본게 아니니 잘 모를거고 그래서 물어보는거임
화면뒤에 사람있으니 생각하고 말하기~
X님들 제발 병신이 보이면 좀 미리미리 개패면 안됨?
이 바닥 좁아서 다 서로서로 게시물 다 보이실텐데
좀 일터지기전에 병신들좀 알아서 못조지세요?
왜 앨범 나올때마다 지랄을 만드시나?
정상이 더 많겠죠. 그럼 정상인들이 좀 개패세요 존나 쓸데없는 병신들한테 공감 쳐 하시지 말고요
불편한 사람 있으면 자제하는 게 맞고 그정도 비판적 시각은 존재해야 본인에게도 발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내 팔은 안으로 굽으니까 말 얹을 자리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도 갈수록 행동 자체의 잘잘못을 떠나서 어린 애 하나 매장하는 게 목표인양 말하는 게 늘어나서 스트레스받네 당사자들은 자기 행동 되짚고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데 어떻게 여돌 하나 쥐어 패서 말 한 마디 못 하게 하려는 애들은 늘 제자리고 변하질 않지 끌어내리려고 난리 쳐도 끌어내려지지 않는 사람들 밑에서 아등바등 대는 건 안 창피한가
미나미는 맞은편에서 자신들을 찍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한 거야
미나미의 야호는 한국에서 지금 아주 유행하는 말이고
맞은편의 누군가 '야호' 포즈를 해서 대답해준 걸 수 있음
사진 1) 그들을 구경하는 군중
사진 2) 그들을 바라보는 몸 각도
사진 3) 오해받고 있는 지금 클립에서의 몸 각도
맘 찍혀서 말하는건데 ㅁㄴㅁ는 그냥 갸루 컨셉으로 본토에서도 갸루랑 지뢰계랑 사이 안좋으니까 괜히 신경전 하는 것처럼 그런 멘트 뱉은거지 영상 보면 표정도 그렇고 누가봐도 장난으로 한건데 진지하게 싫어서 저런 표정을 짓고 말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냥..ㅁㄴㅁ 욕하고싶은걸로밖에
솔직히 난 짭갸루발언 뭐가 문젠지 모르겠고 그냥 예능으로 보고 넘김 그래도 짭이라는 어감때문에 엥스러워하는 사람들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좀 실수했네 조심하자 하고 넘기면 안됨?
그냥 저 말 하나로 여러명이 달려들어서 일반인을 찍네뭐네 부터 ㅈㄹ하는건 담그려는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