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금의 남성들은
애매하지 않은
딱 두 개의 루트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함
1. 인용트와 같은 완벽한 가부장제에서의 남편
와이프가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내는 게 자랑이고
아이들 교육과 행복이 본인의 행복인 사람
이게 진짜 가부장제인 거고
이걸 제대로 하려면
경제적 능력 + 책임감이 전제되어야 함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루트
2. 파트너로서 동등한 위치의 남편
쉬워 보이는가?
오랜 시간 고착화된 성역할과
본인이 남자로서 가져온
권위를 내려놔야 하는 일임
이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음
문제는 요즘 많은 남성들이
1번의 책임은 지기 싫고
2번의 권위 내려놓기도 싫어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