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밤이었고 다음 날 아침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고(차가 다니는 길
이날 비가 내렸다는데 내리는 비를 맞으며 추위와 두려움에 떨었을 시간을 생각하면 말을 잇지 못하겠다
긴 발톱과 마른 몸 제대로 케어를 받기는 한 건지
닥스 반려인이라 더 눈에 밟혀
당근과 포인핸드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
제발...ㅠ
못 키우겠다고 버린 새끼 천벌받아라 유병장수
새로운 보호자를 찾아줄 노력도 하지않고 길에 묶어서 버리다니
이 보호소는 ㅇㄹㅅ가 많이 이뤄지는 곳이라는데 제발 좋은 반려인을 만나게 해주세요
욕심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저 눈망울이 너무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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