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A-Wish'는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세계 최대 규모 소원 성취 비영리 기구인데 "I wish to meet" 이벤트를 통해 좋아하는 연예인 스타 유명인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곳임 저 꼬마의 소원은 방탄콘이었는데 그 꼬마의 꿈을 이뤄준 박지민 너는 진짜 😭😭😭
방탄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한 건 단순히 안나감 라는 의미가 아님 그래미가 아시아 음악을 기존 시상 부문이 아닌 별도의 ‘아시안 팝’ 부문으로 분리해 <아시아 음악은 따로 묶어서 여기서만 평가하겠다> 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여주는거임 차별에 보이콧 하는 방탄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