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0년이상 납세하고 살아온 사람은 한국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한국에도 일본에도 상속세를 내야 하는데, 상속세 면세금액이 너무 적어서 (3천만엔+600만엔*상속자수) 그냥 일본에 있는 것 만으로도 한국의 부모님이 일궈낸 자산을 일본에 뜯기는게 된다는 것을 방금 알게 됨
귀찮다... 논지도 이해못하고.. 할 생각도 없고... 기승전외국인싫으니까 집에가라 소리 하려고 멘션다는 봇인지 인간인지도 모를 것들은 들러붙고... 그런 너네같은 놈들만 있는 나라가 이상한 법 만들어서 외국인 패면서 외국인 돈은 다 가져가는게 어이없어서 하는 말인데 너무 글로벌해서 모르겠지
AI에게 물어본거라 아닐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우리 부모님의 재산을 모두 미국에 있는 친척이 상속해서 한국 내에 재산을 두면 상속세는 0원이라고 한다. 근데 그 돈을 자식인 내가 상속받으면 일본에는 다 신고해야 하고 한일간에 계좌 잔고 재산도 다 파악가능하고 상속세를 풀로 내야 한다고.
진짜 칠곡이나 달성군 어드메나, 우리 동네 구축이어도 좋으니 1억정도로 아파트 하나 사서 넓디넓은 33평 집 거실 방바닥에 대자로 누워서 단타나 하고 살면 안될까? 하루 밥값 3만원 정도는 단타로 벌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본에 있는 한 내 일은 그냥 의미없이 바스러지는 단순노동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