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3 모든 날! 이선미!! 데이💜2️⃣
☔️Forever July💘
겁나 막히는 차를 뚫고 잠실구장 도착!!
미야네 ??? ㅉㅇㅎ💜
(나중에 물어봐야지🤔)
야무지고 귀여운 시구⚾️🫳🏻🫳🏻🫳🏻
응원단상 특별공연⭐️
그리고 승리요정🧚♀️까지!!!
이 정도면 미야가 다 해줬다💜
완벽한 미야데이🫶🏻
#미야네예절@miyaohyeah
한화가 불꽃축제 하나에 130억을 썼다
그중 45억은 안전관리비로 쓰였는데
작년보다 늘어난 금액이 17%나 됐다.
인파는 100만명,
다행히 큰 사고 소식도 없었다.
행사가 끝난 뒤, 한화 임직원 1200여 명은
여의도에 남은 쓰레기를 주워 주변을 정리했다고.
김승연 회장의 말이 눈에 띈다.
"한화가 하늘 위로 불꽃을 쏘아 올리는 이유는
하늘을 보는 모든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이기 때문"
한화가 준비한 불꽃은 30분만에 끝났지만,
준비하는 데는 1년이 걸리고
그마저도 20년 넘게 반복 중이다.
불꽃을 쏘아 올린 사람들과
자리를 치운 사람들은 항상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