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글쟁이(Music Journalist) / Listening to 'Any Music' 'without Prejudice! / 트위터에선 개인취향과 덕심(KARA/APRIL/LE SSERAFIM)을 말합니다. / 음악 얘기 더 깊게 하고픈 분은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해주세요.
프로필에 쓴 대로 이 계정은 제 개인 덕질 계정입니다. 저는 K-POP씬에서는 2세대 걸그룹 카라로 덕질의 세계에 처음 입문했구요, 여성 아티스트만 덕질합니다. 3세대는 에이프릴을, 4세대는 르세라핌을 막 시작했네요. 솔로는 윤하, 유키카를 주로 덕질합니다. 해당 아티스트 좋아하는 분 소통 환영!
@resserafilm 한명 어차피 빠진 활동 몇주 길게 하는게 전 더 이상할것 같아요. 차라리 채원이 다 낫고 투어하면서 1세대 방식으로 투어 사이에 creatures나 iffy iffy같은 무대로 후속곡 국내 음방 볼수 있는게 더 나을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어제 위버스콘 다녀와서 든 생각이었네요.
@KARA_Lucia 기분이야 당근 안좋죠... 다만 일본인들을 기준으로 한 예매이니 일본인들은 피해의 크기가 크지 않겠죠. 신칸센이나 국내선 비행기 티켓 정도일테니. 피치항공 예약 하신분들이 가장 피해가 크실듯요 ㅠㅜ 새 일정이 빨리 나와서 이동으로 처리하는게 취소보다 나을수도...
그룹 재활동의 그 뜨거운 열기에서도 한 번에 2000~5000명 규모의 공간에서 진행했는데, 이제 한국 팬들도 열성 분자들 아니면 일본가기 힘들어하는데 농구경기 가능한 아레나를 빌리면 어쩝니까. 팬미팅은 콘서트가 아니라구요. 이건 허브저팬 당신들이 정말 100% 당신들의 판단착오로 벌어진 일.
2023년 팬미팅
오사카 오릭스 극장 2400석 2회 = 4800명
키타큐슈 솔레이유홀 2000석 2회 = 4000명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5000석 2회 = 10000명
(합계: 18800명)
2026년 팬미팅 원래 계획
도요다 아레나 (콘서트 상황) : 1회 11000명 수용 X 4회 = 44,000명
애초에 주최측의 계산 착오.
@Sirasony2 화이트부상. 땜빵 긴지로 열라 못던짐. 최정 1주이상 부상으로 못나옴, 고명준 3월에 부상 2달간 못나옴 베니지아노 다케다 나오는 날은 초반 대량실점. 필승조 자주 흔들리는데 노경은과 조병현이 심해짐. 김재환과 한유섬은 차도가 안보이고 따라서 박성환과 정준재 오태곤은 지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