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트
신음 내는게 부끄러워 입술을
앙 다문채로 열심히 참아볼래요.
주인님은 그런 모습이 가소롭다며 웃으시곤
자지를 더욱 깊숙히 넣어요.
너무 깊어서 자궁까지 닿는다고
안된다고 애원을 해요.
“그러게 누가 신음 참으래”
주인님의 한 마디에 잘못했다며 싹싹 빌며
지금은 너무 깊다고 조금만 약하게 해달라고
빌어보지만 통하지 않네요..
저는 그냥 주인님 밑에서 예쁘게 신음할 뿐이에요..
#로망트
클리를 베스로 잔뜩 자극당하고
핑거링으로 좋아하는 지점을 눌리자
자극이 너무 세 도망가려고
허리를 막 움직이고 바둥거려요
주인님이 골반을 잡고 핑거링을
더욱 빠르게 하자 신음을 더 크게
내뱉으며 허리를 들썩여 피하려 해봐요
주인님은 그저 유혹하는거냐며
G스팟을 더 자극해버려요
다리는 덜덜 떨리고 갈 것 같다고
애원해도 주인님은 아직 가면 안된다고
하셔서 꾹 참아보지만 너무 자극이 세서
바르르 떨며 가버려요..
주인님 가버려서 죄송해요.. 하면서
빌어보지만 주인님은 스팽을 때릴 준비를
하시네요….
#로망트
침대 위에 안대를 쓴 채로 긴장하며
누워 있을 때, 주인님이 간간히 인기척을
내시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 긴장도 되고,
앞이 보이지 않아 설레고 흥분도 되네요..
손가락을 꼼질거리며 주인님을 기다려보지만
주인님은 언제까지 보기만 하실건지, 주인님의
시선이 피부에 닿는게 느껴져 피부가
점점 화끈하게 달아오르지만 여전히 손길은
느껴지지 않아 점점 애타네요
주인님.. 언제 만져주실거에요..? 묻자
주인님이 낮게 웃으시며 가슴에 손을 올리죠
갑작스러운 접촉에 바르르 떨며
주인님의 손길을 느껴요.
처음에는 부드럽게 만져주셨지만
나중엔 유두를 꼬집고 손톱으로 긁으셔서
점점 숨은 가빠지고 다리 사이가
젖어가는게 느껴져요..
손이 점점 내려가 부끄러워 막으려 하지만
주인님의 커다란 손에 막혀서 아무런 저항도
못하게 된 채로, 클리도 괴롭힘 당하고 안도 잔뜩 괴롭힘 받아요..
주인님 얼굴 보면서 가고 싶다고 하니 안대를 벗겨주시고는 진하게 키스하면서 가는게 너무 좋아요…
#로망트
오늘은 잔뜩 흥분해서 주인님 다리에
올라타 마운팅을 해요..
주인님의 두꺼운 허벅지에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보지를 비벼보지만
주인님께 길들여져서 더 큰 자극을 원하게 돼요… 주인님의 두껍고 투박한 손으로
괴롭힘 당하고 싶어요…
주인님이 만져주세요…🥺
클리 괴롭혀주세요..
라고 말하면 주인님은 우리 강아지 흥분햇냐며
한계까지 몰아 붙여주시네요..
밤새도록 따먹히고 주인님의 품에서 잠들래요…
나에게 있어서 사랑은 특별한 존재이지만
내 일상인 존재로 있는 것이다.
물리적인 거리가 아닌 항상 함께 있어주며
뭘 하든지 그 사람 생각이 나고, 이런거 같이 하면 좋아할까, 이거 같이 먹으면 좋겠다.
이런 사소한 생각에서 발전해 그 끝에는
그 사람이 내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 존재하게 된다.
내 사랑은 이기적이고 무거울 수 있기
때문에 티를 안 내려 하지만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을 하는게 어찌
티가 안 날수 있을까
그 사람의 답장이 얼른 왔으면 좋겠고,
이야기가 멈추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이야기를 끝내고 싶은건데
내가 눈치가 없는 걸까 하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눈치만 보게 되는 내 사랑이 원망스럽지만
이 사람의 생각이 하루인듯 그 사람의 하루에 내가 들어갔으면 하는게 나의 사랑이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