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나 이거 어디다 말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부친께서 딱 3번 받고 돌아가셨거든. 근데 엄마한테 이전되니까 "다른 사람한테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이유로 40% 삭감돼서 나오더라고? 아니 그 시절 연금은 가사노동자의 서포트가 있는 한 가구의 연금이어야 하는게 아니었다니.
아 진짜 개큰동의
진심 다시 생각해도 ㅈㄴ 빡침
뭐 응급실에서 진단명 들은 게 전혀 없어서 쇼크가 맞았나요? 물었는데 거기에도 답답하다는 듯이 짜증내며 말하고 원인이 뭔가요? 물어본 거에도 답답해하는 태도로 답변하고 ㅋㅋㅋ 전문가 소견을 듣고 싶은건데 그걸 표현해도 아니꼽게받아들임ㅋㅋ;
같은 직역한테 욕먹을거 같긴 하지만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난
의사가
"네이버에선 ~~라고 하던데요"
라고 말하는 환자들
미워하는거 이해 안 가.
환자들은 의학지식이 부족하고,
인터넷에서 전문가들이 올려놓은 정보와
내 눈앞의 전문가가 하는 말이 서로 다르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음
특히 의사 지들이 환자한테 설명 대충 해놓은 경우...
환자들 저렇게 네이버 얘기를 하면서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 라는 뜻을 전달하는거임
솔직히 이것도 모르는건 의사의 사회성 문제 또는 거만함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오히려 환자들까지 나서서
설명 원하는 환자들 싸불하고 맘충, 진상 취급하는거
난 좀 무섭다.
*물론 설명해줬는데 환자가 계속 고집부리는 경우 당연히 제외
같은 직역한테 욕먹을거 같긴 하지만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난
의사가
"네이버에선 ~~라고 하던데요"
라고 말하는 환자들
미워하는거 이해 안 가.
환자들은 의학지식이 부족하고,
인터넷에서 전문가들이 올려놓은 정보와
내 눈앞의 전문가가 하는 말이 서로 다르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음
특히 의사 지들이 환자한테 설명 대충 해놓은 경우...
환자들 저렇게 네이버 얘기를 하면서
"더 자세히 듣고 싶어요" 라는 뜻을 전달하는거임
솔직히 이것도 모르는건 의사의 사회성 문제 또는 거만함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오히려 환자들까지 나서서
설명 원하는 환자들 싸불하고 맘충, 진상 취급하는거
난 좀 무섭다.
*물론 설명해줬는데 환자가 계속 고집부리는 경우 당연히 제외
ㄹㅇㅋㅋㅋ 나 감기걸리고 편도쪽이 부어서 땡땡하게 뭐가 만져져가지고 병원갔단말이야
근데 의사가 감기네요 한마디 하고 나가라길래 내가 '아 근데,, 제가 편도?쪽이 부은것 같은데 괜찮나요..?'하니까 거기 편도 아니라면서 개화내는거임
그럼 왜 여기가 부었는지 말을 해줘야할것 아니야? 그냥 기침을 많이해서 일시적으로 부었을수 있어요 이런말이라도 해주면 되는데 영원히 편도에 대해서만 설명해줌 편도는 여기가 아니라 옆으로있고 열이나고 어쩌고저쩌고
결국 나는 내가 왜 부었는지, 왜 땡땡하게 부어서 뭐가 만져지는지에 대한 이유는 듣지 못함 ㅜ
근데 한 동물을 사랑하게 된다는건 다 그렇지 않아? 내 강아지 키우다보면 혹한 혹서에 밖에 사는 고양이들이 안쓰럽고 마실 물이 없어서 쓰러진 새를 보면 측은하고 하다못해 야생멧돼지 출몰 소식에도 다치지 않고 산으로 돌아갔으면 생각이 들던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는게 신기함 ...
드림라이브 현지 기준 매너는
-콜은 상단에 가사 뜰때만
-너무 부피 있는 옷, (옆자리 침범하는 파니에 등) 너무 높은 굽, 시야가리는 헤드드레스, 모자들은 NG(누이 머리띠등도 포함)
-펜 라이트: 아무도 디자인 브랜드 신경 안씁니다 다만 어깨선 위로 흔드는건 시야방해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