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다짐.
- 기록이 일상을 살린다. 잊지 말자.
- 말보다 행동과 지속으로 보여주는 '괜찮은' 사람을 지향할 것.
-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자. 내 주위를 관찰하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기록할 것. 결국 답을 아는 것도 바로 자신이다.
- 시집을 다시 읽자. 최승자, 기형도, 김승일, 김소연.
- 소설을 다시 읽자. 처음은 김애란 작가의 '물속 골리앗'
- 더욱 사랑한다고 말하자. 자신에게 그리고 나의 당신들. 엄마 그리고 아빠에게. 깊이 건네주자.
다이어리 감성을 좋아할 것 같은 트친들을 위해
연말정산 타래를 만들어봤어요
저는 업무일지 말곤 기록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괜히 연말이라 한 번쯤 이런 유행에 올라타고 싶어져서 만들어봤어요
같이 해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
하나씩 타래로 이어가볼게요
*6개 질문×3=18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