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너희들에게
잘자고 있니? 럭키 6 때문에 난 부산에 해보러 와있어 ◡̈ 이왕 온김에 새해에 우리에게 바라는 것들을 생각하며 적어볼게. 일��� 다시 모여 활동할 때 전처럼 작은 거 하나에 웃으며 소리지르며 친구처럼 시간 빨리 보내고 싶다. 그리고 다치지 말고 우리를 응원하고 도와주는 몬베베, 주변 모든 사람들, 구독자 분들께 감사하며 활동하고 싶다. 언능 연습실에 다같�� 모여 연습도 하고싶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바라면서 편지 마칠게. 사랑한다 우리 멤버들 ♡ 같이 뭐든 하자 ♡♡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