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울엄빠 결혼썰 같다
엄마가 오래 사귄 남친이랑 결혼 준비까지 다 해놨는데 그 남자가 바람펴서 파혼함
근데 이미 식장이 취소도 안 되는 상황이라
엄마가 걍 짱친 남사친들한테
이 날 시간 되는 사람? 그날 나랑 결혼할 사람? 하고 물어보니까 그때 엄마를 오래 짝사랑하던 아빠가 나나 하면서 손 들었고 그렇게 짧게 연애하고 결혼했다구함…
진짜 실화임 나도 얼마전에 듣거 너무 황당했슨
걍 평범한 대학 CC인 줄 알았다고 ,,,
오늘 새벽 정말 충격적인 일을 경험했습니다
자고 있는데 고양이가 제 위에서 꾹꾹이를 하더군요
얼굴을 향해 엉덩이를 들이민 채 말이죠...
워낙 그루밍을 잘하는 녀석이라 냄새도 안 났고
신뢰와 애정표현인 걸 알아서 흐뭇하게 다시 잠에 들려던 순간
이녀석이 뿌우웅...하고 방귀를 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