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디스클로저데이#씨네21
디스클로저데이보고 스필버그옹한테 2시간반동안 외계생물의 존재 국가의 은폐 알아야할 자유 종교 뭐 이런것들 강의들은 느낌 기다빨려...(시름시름)
작년 씨네21 30주년 주녁특별기사도 생각나고 등장인물네임 휴고에 또 주고받고도 생각나고
이렇게 단순함
이창준 대사가 비숲을 관통한다는게 너무 좋음
진리를 좇아 매진하는 것, 도리를 향해 나아가는 것, 이는 모두 끝이 없는 과정이다. 멈추는 순간 실패가 된다.
그 과정을 황시목이 정직하게 밟아가고 있다는 점도, 끝까지 마음썼던 서동재도 늦게라도 그 길을 간다는것도 ㅜㅜ 비숲아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