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후장에 박힌거 빼줘?
은하야.. 제발?
하..
야. 호칭 똑바로 안 하지
주종관계잖아 지금
지금도 친구인 거야 우리?
내 강아지 시켜달라며
(애널에 박힌 플러그를 꾹 누르며)
호칭부터 똑바로 해야지 멍멍아
이렇게 말 하는데도 계속 은하라 그러네..
아직 호칭을 바꾸기엔 덜 길들여졌다 그치?
손 뒤로.
(양손에 수갑을 채우고는)
벽 앞으로 가서 꿇어.
말 잘 듣네~
근데 너무 시끄럽다
왜 계속 그만해달라 싫다 그래
(목줄을 잡아당겨 키스하면서 아래를 살살 자극해 주며)
몸은 이렇게나 솔직한데 말야
풋. 이 정도로 쌀 것 같아?
언제는 내 손으로는 절대 안 싼다며
이제 보니까 그냥 허접 자지네
버텨봐 좀 더
싸지 마. 참아.
(아래를 자극하던 손을 떼 버리고는)
숨소리 거칠어진거 봐ㅋㅋㅋ
얼굴은 곧 울것 같이 해서는
이렇게 야한 몸 가지고 나한테 강아지 시켜달라고 했으면
이 정도는 감수 해야 하는거 아냐?
음? 너 아다인건 알지~
그래서 지금 더 맛있어
애널 아다도 내가 먹었고
니 자지도 곧 먹을 거라
키스는 처음 아니지?ㅋㅋㅋㅋㅋ
오구~
아다한테 너무 거칠게 했어?
근데 너 이렇게 해주는거 즐기잖아
지금도 니 자지 봐봐
쿠퍼액 뚝뚝 떨어지는게 볼만하지?
ㅎ
상냥하게 해달라구?
미치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상냥하게 한번 해볼까 그럼?
알았어ㅎㅋㅋㅋㅋ 상냥하게 해줄게
(한 손으로는 쿠퍼액으로 질척거리는 네 아래를 부드럽게 자극해 주고)
(다른 손으로는 네 유두를 살살 긁으면서 혀로 반대쪽 꼭지를 핥아주며)
어때 멍멍아?
이제 좀 상냥해?
오구 쌀것 같아~
근데 그건 안되는데
내가 상냥하게 하는 만큼 우리 강아지도 예쁘게 참아봐
(타이머를 맞추며)
2분만 참아
이것도 못 참는 조루는 아니지?
(계속해서 네 자지와 유두를 자극하면서 너를 올려다보고는)
(눈이 마주치자 꼭지를 살짝 깨물어주며)
왜 그렇게 쳐다봐
나 예뻐?ㅋㅋㅋㅋㅋ
새삼스럽게
나는 너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너 예뻐서.
신음���리도 예쁘고
느끼면서 눈 반쯤 풀린 것도 예뻐서
그래서 계속 보고 있는 건데
하나도 안 놓치고 다 보려고
아
싸버렸네?
아직 30초 넘게 남았는데
조루 강아지였잖아
내가 예쁘다 해서 그렇다고?ㅋㅋㅋㅋ
뭐래
(수갑을 풀어주며)
침대 가서 누워
옳지~
손 앞으로 모아.
(수갑을 다시 채우고는 네 위로 올라타 맨보지를 자지에 비비며)
이제 우리 아다 자지 먹어봐야겠네 그치?
안에다 싸면 안된다?ㅋㅋㅋㅋ
콘돔 안 낄 거야
알아서 잘 참아ㅋㅋ
그럼 넣을게ㅎㅎ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