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쌤들처럼 재준이에게 예쁘고 힘이 되고 위로 되는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항상 그게 잘 안 돼서 너무 미안했었다.. 그런 나와는 달리 언제나처럼 먼저 예쁜말을 해주는 재준이.. 그러면서 자기도 예쁜 말 잘 못한다며 되려 위로해주는 이 착한 아이..
재준아 언제나 가는 모든 길을 응원할게
엉엉 기존계정이 잠겼어요ㅠㅠ(내가 뭘 잘못했어... 덕질밖에 안했어..ㅠㅠ
풀어달라고 보내는 놨는데 성격 급한 사람이라 우선 다시 만들어는 뒀어여.. 풀릴 때까지 우선 쓰고.. 안되면 이사해야지...
쌤들 다시.. 놀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저 맞아요!!!!!!!!!!!! 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