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6기준 보고있거나 볼 예정인 것들(완결만, n차 포함)
- 마에스트라, 토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조춘청랑, 저격호접, 치하
- 라이프, 비기너, 인간의 증명, 아츠히메
- 백도어, 쌍정, 금지된 새벽, 소년주의
욕심안부리고 진짜 볼 것만 적어봄.
근데 한드 완결작 볼게 왜 이렇게 없지
그나저나 조춘정랑 어제 2화까지 봤는데 좋긴 좋더라. 아직 둘 사이에 뭐가 없긴 하지만.
정백연이 옷 잘입는 건 워낙에 잘 알려져있으니 그렇다치고.
귀로에서 너무 군인같아서 그랬나
조춘청랑에서 전작이 생각 안나게 하는 것도 배우의 능력이지.
그리고 얼굴합이 참 좋네.. ㅎ
그나저나 조춘정랑 어제 2화까지 봤는데 좋긴 좋더라. 아직 둘 사이에 뭐가 없긴 하지만.
정백연이 옷 잘입는 건 워낙에 잘 알려져있으니 그렇다치고.
귀로에서 너무 군인같아서 그랬나
조춘청랑에서 전작이 생각 안나게 하는 것도 배우의 능력이지.
그리고 얼굴합이 참 좋네.. ㅎ
내 성격이 묘하게 칼같아서
치명적인 문제는 한번만 있어도 아웃.
치명적이진 않지만 같은 문제가 세번 이상이면
딴게 아무리 좋아도 아웃.
라이트한 소비자인데
연기, 스토리, ost, 색감 다 좋은데 제작사 뻘짓이 세번을 넘어 아웃각
이걸 뛰어넘는다는 게 나오지 않는 이상 쳐다보지도 않을 거 같음
ㅅㅍㄹ 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전체공개도 늦은거야?
알람이 오니까 B컷을 보긴 했다만..
멤버십 갱신 안하기로 마음을 먹어서
오늘 전체공개인 것도 잊어버렸지 뭐야.
근데 새로운 일 벌이지말고 약속부터 잘 지키는 게 어떨까요. 기존의 일이 잘 돌아가야 새로운 시도가 환영받는 법인데.
친절한ㅅㅍㄹ은 좀 낯설은데..
B컷이어도 볼때마다 감탄을 하는 지점.
과유불급의 미학을 잘 살렸다고 해야하나.
배우님들 스타일링도, 연기도 과하다고 느껴지는 지점이 하나도 없더라.
왼른이 뭔지 여전히 헷갈리고, 성향은 노관심이라 쓸 수 있는 감상이 이거뿐이라 좀 그렇긴 하네
#백도어
상대캐릭터 소개라..
성년인 현재가 집을 못 벗어나는 이유, 기우에게 집착하는 이유도 명확해졌고. 기우의 마음도 이해했고.
캐릭터 해석에 제한이 없어 좋은 작품도 있지만 이런 해설영상이 있어도 좋은 건, 애초에 캐릭터 자체가 해석이 필요할 정도로 매력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소년주의
소년주의 1,2 화를 보고 공개된 거 다 보면
7,8화 기다리는 내내 고통스럽겠다는 생각이 들어 완결 후 몰아봐야겠다고 다짐함.
그리고 하도 다들 비넥을 얘기하길래 첫화 보고..
음.. 접었어.
나는 아직 여기까지는 무리야. 따라갈 감정선이 없어서 nc신이 매우 난감하던데.
나 진짜 별 걸 다 가지고 있네..
03년작 유전의 왕비, 최후의 황제(황제의 동생)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토키와 타카코가 마지막 황제 푸이의 동생인 푸제 부부를 연기.
시대상때문에 문제가 있었을 건데.. 왜 안지웠는지 기억이 안남. 4시간이 넘어서 다시 보기는 좀 귀찮은데..
어제 외장하드를 본 김에
지금 관점에서 보면 윤리적인 문제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잊고 있었는데 ost가 퍼스트러브고.. 추억보정이 되었나 싶었지만 이때의 타키가 대단하긴 했네. 마츠시마 나나코도 그렇고.
99년작 마녀의 조건
이 얼굴을 보니 앤티크도 다시 볼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