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덕수 작가 작품만 본진으로 쭉 이어온 웹소러는 그냥 웹소계의 대치키즈.. 같은걸로 생각함.. 애들이 공식부터 나데나데 받으며 키워지고 팬덤 덩치도 크니까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도 모르고 맨날 내 말 안들어줘 징징으로 자랐으려니.. 그래도 메이저라 배 안곪고 행복하겠지.. 그래살아라..
근래 새덕후 영상을 안 봐서 의견이 극단적으로 변했을줄은 몰랐네요. 하지만 초기엔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뮈 무지개스카프나 TNR, 섬고양이 입양같은 현실적이고 타협가능한 대안을 내놓았는데 그때 여론이 어땟냐면 지금이랑 별반 다르지않게 신성모독을 마주한 광신도마냥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탐조하면서 캣맘들이 밥준 고양이가 새를 잡아먹는다는건 완전히 잘못된 말이에요.
1. 캣맘들이 밥준 고양이들은 밥을 주로 먹고 주택가에 살음
2. 고양이가 장난 정도로 잡는 새 정도는 자연에서 생기는 약육강식정도의 정말 자연적 일임
3. 늘어난 개체수의 고양이는 관리가 안되면 자연적으로 도태되며 죽게됨
4. 야생길고양이는 원래 새나 곤충 등을 잡아먹음
5. 털바퀴라고 부르며까지 혐오하는건 캣맘, 고양이를 기르는 페미니스트 등을 혐오하는것과 높은 확률로 연관되어 있음
no es por odiarla a ella puntualmente pero me da una rabia como los coreanos son tan consumistas. sale un iphone nuevo y se lo compran siendo q hace dos meses se compraron otro. la gente nos roba el litio a los tercermundistas para q estos tengan 12 iphones guardados en un caj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