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함께 참여하는 곡들도 많았지만 대체로 감탄과 경이로움의 감정을 갖고 관람자 모드로 봤고..
💜는 편안하고 잔잔, 소소하게 같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포근함이 있고 사연코너가 있어서 더 함께하는 느낌..
💛는 그냥 내가 여주가 되
남주의 포포몬스와 노래와 애교를 옆에서 구경하는
💚💜💛 콘서트 개인적인 느낌
💚-압도되는 영화
💜-스며드는 동화
💛-몰입되는 뮤지컬
💚- 화자에게 끌려가는 경험
💜- 화자와 발 맞추며 나를 돌아보는 경험
💛- 화자와 함께 나아가는 경험
셋 다 너무 다른 색의 의도,연출,구성이라 다 너무 좋은 경험이 되고 추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