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감사] 추첨 한분께 리퀘를 그려드려요
대운동회 O10(토)/A11(일) 알님과의 일러+글 합작책 <동서고금 기담집>을 냅니다. 아사히와 니시노야에 관한 7장의 컬러 일러와 그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선입금과 통판을 받고 있으니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https://t.co/qS4EUROtPN
레진의 작가 후려치기는 레진 초창기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짓이랍니다...
저도 2013년 레진 초초창기에 첫 미팅을 하러 갔는데, 대표님이 직접
[저 작가님 작품 읽어봤는데 재미 없더라고요~무협작품 필요하다고 피디가 말해서 작가님 부른 겁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전해듣기로 동대 영화과 유지나 교수는 부재한 엄마를 그리워하는 장면을 밥 먹다 or 밥상 차리다 우는 걸로 표현한 시나리오는 죄다 돌려보냈다고 한다. 엄마=밥 밖에 생각 못하는 상상력이 너무 게으르다고. 이 얘기를 들은 게 10년도 더 됐는데, 아직도 엄마는 밥상만 차리고 있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