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도 가끔 생각하는 주제에요ㅋㅎㅋㅎㅋ 뭐랄까 예전에 제 입덕 계기가 힘들었던 시기에 도움을 많이 받게 되면서 좋아하게 됐다~ 하고 얘기한적이 있는데 간단하��� 말하느라 힘든 시기라고만 했었지 정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했거등요 그때 도움을 받은게 아직까지 크게 남아있는 것 같아요ㅎㅎ 남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그 사람을 통해 다시 일어날 힘을 얻은 것 자체가 저한테는 엄청난 변화였고 지금 이렇게 잘 이겨내고 버텨내서 웃으면서 살고있게 해준게 되게 고마운 일이라서.. 가끔은 미울때도 있어요ㅋㅎㅋㅎㅋ 차라리 알고보니까 되게 나쁜사람이고 이기적이고 못된 사람이면 나쁜놈...ㅠㅠ 하면서 맘편히 욕이라도 했을텐데 사람 자체가 너무 착하고 자신의 직업이랑 팬들 사랑하는게 너무너무 잘 보이고 늘 아낌없이 표현해주고 하니까... 미워하지도 못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게 만드는게 미울때도 잇는거같아요 ++그리고 아이돌이라는 직업 특성상 병크가 될 일인거지 결혼도 하고 본인의 책임을 다 하고있으니 저는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해요ㅎㅎㅎ 그런 일로 인해서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거나 직업을 소홀히 하는것도 아니니까요!! 오히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기도... 물론 그런 일이 생겼을때 책임지고 대처하는건 당연한 일이고 하도 씹새키들이 많아서 이런걸로 칭찬하게되는것도 마음이 안좋지만... https://t.co/VO0XfMZ6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