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편지 두는 공간도 있었는데
빈이 만나러 가기 전 문에 편지가 있더라
연예인과 팬이라는 게 어쩌면
가깝고도 먼 사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텐데 있잖아.. 한 번도 그런 고민
해본 적이 없더라 아니 없도록 해줬더라
무슨 복이 있길래 너희를 만난 건지
참 너무 고맙다 아스트로
#진진#윤산하
문빈군과 우연히도 일한적 있었는데…
대기 중에 저를 다급히 불렀었어요. 네네! 하고 갔는데.
멀리 책상에 있던 아이셔 사탕을보고
먹고 싶은데 하나만 주시면 안되냐고 하셔서
한 움큼 쥐어드렸습니다. 아이처럼 웃으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엄청 열심히 일하시고 귀여우셨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