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라이브한 멤 딱한명뿐이라는게 ㅋㅋㅋ 그게 내최애여서 너무 속상하거든요
이런게 솔직히 처음도 아니죠. 예전에 럽셀투어로 한국 공백길어졌을때 불만 극에 당해서 내한 BTS 조롱플돌때 그때도 불판 뜨거울때 라이브 켰었죠. 그때도 똑같이 말했어요 이게 준비되고 있는거라 다 말할 수없지만 하고있다, 여러분들 위해서 분명히 하고 있다 걱정말라고 사랑한다고.
엠바고 걸려서 뭔 말도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우리한테 그렇지 않다 자기도 하고 싶었다하면서 마음말하는건 ㅈ도 안보이고 벌벌 떠는거 뻔히 알면서 단어하나 말투하나 밑줄긋고 날서게 따져대면 없던 일정이 돌아오고 엠바고가 풀리는지?
리더라서 나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리더라서 나셨다면 오히려 할말 정리더 잘해서 대표격으갖춰서 나왔겠죠. 걍 우리한테 인생을 빚져서 온거래잖아요. 진짜 아미라는 사람들이 김남준한테 이렇게까지 못돼처먹을수 있나 눈물날라고 그럼+ 아, 아미가 아닌거 같네.
방탄옵들이랑 아미들은 지금 서로 답답한 것도 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음 그럼 그걸 사이에서 중재해주는 존재가 있어야함 그게 회사임
회사는 오빠들이 모르는 아미들의 요구를 파악해서 그걸 오빠들한테 전달하고 실행을 해야하는데 지금 이 새끼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아 전나 패고싶
가설
1. 가방안에 물이 샜다
- 샌 물이 고드름이 된 정도의 시간과 추위를 도대체 어찌 견딘건가
-고드름이 이미 열린 가방을 맨거면 고드름은 어찌 안떨어지고 버텼는가
-어떻게 저런 희귀한일은 김냄준에게만 일어나는가
2. 고드름모양 가방 액서서리를 단 것이다
- ………….1번이 맞는걸로하자
이번 라이브를 보는 중 드는 생각.
역시 이 지경까지 온건 멤버들보다도 회사탓이라고 생각함. 아티스트가 본인의 컨텐츠를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건 이해할 수 있음. 그렇다면 이로 인해 발생할 팬들의 부정적인 여론을 고려해서 공개가능한 선을 늘리던지 아님 짧더라도 다른 컨텐츠를 추진하던지
애초에 지금 라이브를 켜서 해명을 해주고 있다는 것도 속상해죽겠는데 해명해준다고 하는 말이 컨텐츠의 내용 보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야하는지 밖에 말을 못해준다는 게 너무 마음이 힘듦... 사실 롱폼이니 숏폼이니 아미들 어차피 그런 거 고려사항 아니잖아...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