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현직 경찰관이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경찰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 긴급체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피의자에 대한 보완수사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내고 해당 경찰관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 검찰과 보완수사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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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의 나치들에게는 늘 새로운 불쏘시개가 필요하다. 지방선거 패배와 참정권 훼손 논란 앞에서 궁지에 몰린 이들은 또다시 먹잇감을 찾아다닌다. 그들이 바라는 건 사과가 아니라 항상 죽음이다. 누군가 죽어서 그들의 '비극적 자산'이 되어야 논란은 끝을 맺는다. 스타벅스 대표가 잘리고, 어린 학생들이 사죄를 해도 그들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정치적 연료가 되지 않는다. 그들에게 당사자의 입장은 중요하지 않다. 제3자인 그들은 피해자의 가면을 쓰고 여전히 정의로운 분노와 불매를 판매한다. 새로운 자산이 생길 때까지.
병역기록 제출도 못하는게 국방부장관🤣
펌) 나경원 :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 아들 ‘출생증명서’ 및 ‘2년치 출입국 기록’ 공개
민경욱 : 수능 6등급 아들 의대 합격 루머에 대해 실제 수능 성적표 공개
안철수 : 딸 원정출산 이중국적 의혹에 대해 구청에서 발급받은 기본증명서 제시
이준석 : 하버드대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 졸업장 성적표 공개
그러나…
안규백 : 1년동안 믿어달라는 해명만 반복. 세부 병적기록부는 ‘오해만 키울 수 있다’며 공개를 거부하는 상황.
일반적인 뇌를 가지고 있는 정치인이면 "광주의 아픔을 기억합니다. 우리 모두 이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게 예의인데 이 화상은 "광주 사람들 잘 들어. 옛날에 대검으로, M16 총으로 죽이는 것 봤지? 몽둥이로 뒤통수 때려서 대가리 깨진 것 봤지, 조심해. 농담이야' 얘는 왜 가만히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