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지고 그 친구랑만 둘이 남았는데 그날 하루종일 그 얘 보빨,후빨,슴빨 다 해주고 서로 집에 감 그 이후에도 거의 2년간 불려가서 담배사주고 술사주고 보빨,후빨,마사지 원하는거 노예처럼 해주다가 걔네가 연락 안해서 나도 연락 안 하는중 현생 얘기라서 너무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배 사주다가 보빨노예된썰3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3탄까지 갖고 왔는데 여기서 최대한 마무리 해볼게요 그래서 그 여자애가 한 ��에 나는 벙쪄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옆에 지 친구가 가운만 걸치고 있어서 그랬는지 아무렇지 않게 바지랑 팬티를 벗음 그리고 내 얼굴 앞에 갖다대고
근데 걔가 눈이 돌아가서 막 물 엄청 나오고 시오후키 하는데 그때 흥분된 상태라서 신경 안 쓰고 계속 빨아줌 살짝 괘씸한 마음도 있어서 뒤 돌려서 후장도 막 빨고 해줬는데 걔는 그게 되게 좋았나봄 나중에 다 끝나고 둘이 나한테 담배 사오라고 시키고 얘기 무슨얘기를 했는지 술 먹은 여자애는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해봐요 이러는거임 나도 그 말에 얼굴 마주치기도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냅다 보지에 얼굴을 박고 존나 빨아댐 걔도 처음에는 잘 받다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침대에 넘어져서 누워버림 나는 그때 엄청 부끄럽기도 하고 어디한번 버텨봐라 이런 생각에 진짜 쉴새없이 보지를 빰
전혀 모르던 상태라 무방비�� 그 여자애랑 마주침 그 여자애도 연락으로 듣고 와서 그런지 당황은 해도 크게 놀란 느낌은 없이 방에 들어옴 근데 걔가 나한테 오빠 제 보지도 빨수 있어요? 이러는 거임 지금 생각하면 개이득이긴 한데 당황스럽기도 하고 진짜 발가벗겨져 있으니까 너무 부끄러웠음
담배 사주다가 보빨노예된 썰2
이건 얘기가 너무 길어서 2탄으로 가져옴 담배도 사주면서 보빨도 해주는 사이가 되니까 사실상 셔틀같은 사이가 되버림 근데 나도 그게 싫지는 않아서 계속 지속해 왔는데 왜냐하면 얘가 일진출신이라서 그런지 좀 일진처럼 생겼긴해도 이쁘고 좀 내취향 이였음
불러버린거임 나랑도 몇번 얼굴 본 사이였는데 그 여자애가 걔랑 평소에 젤 친하게 지냈던애라서 같이 이런저런 얘기도 다 하는 사이였던거 같은데 술먹고 친구를 아무렇지 않게 불러서 자기 ���빨 받고 있다가 문을 열어준거임 나는 평소처럼 다 벗고 보빨 해주고 있었는데 디엠으로 연락해서 나는
주말이나 걔 생리 하기전마다 뚫리는 텔에가서 걔는 담배피고 나는 무릎꿇고 걔 보지 빨아주고 배달음식 시켜주고 배달음식 먹는 동안 보빨해주고 걔 엎드려서 핸드폰하면 후빨해주고 그러다가 사건이 터져버림 한번은 주말에 술먹고 해주고 있었는데 걔가 술김에 친구랑 연락하다가 지 친구룰 텔에
젖기 시작함 그리고 나한테 팬티 안으로도 빨아볼꺼냐고 물어보더니 대답도 안 했는데 팬티를 살짝 옆으로 재낌 그래서 나도 그대로 보지를 빨고 핥고 했는데 얘가 엄청 흥분해서 바지벗고 딸치라고 시키길래 바지벗고 딸치면서 빨아줌 그 이후로는 걔가 부르면 담배 사다주고 보빨까지 해주는 관계가
담배 사주다가 보빨노예 된썰
이건 트위터로 만난게 아니였는데 고2때
담배가 뚫려가지고 아는 여자 동생 있었는데 내가 담배를 잘 뚫어서 담배를 뚫어주기도 하고 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었는데 한번은 얘가 자기 핸드폰이 꺼졌다고 자기 친구들한테 연락 해야 된다고해서 인스타 쓴다고
자기 아래로 가보라고 하더니 바지 위로 자기 보지 냄새를 맡게 시킴 그리고 막 기분 좋냐고 물어보길래 나쁘지는 않다고 했더니 청바지 였는데 청바지 벗더니 자기 팬티위로 핥아보라고 시켜서 팬티위로 클리쪽을 정성스럽게 핥았음 근데 걔가 되게 부끄러워 하면서 얼굴 빨게 지더니 팬티가 조금씩
내가 다 털어 놓고 내 취향 얘기 하니까 갑자기 얘가 날 보는 눈빛이 살짝 자기 아래사람 보는 눈빛으로 바뀌더니 그럼 자기도 그런 눈으로 보냐는 거임 그래서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자기가 시키면 안 할꺼냐고 물어봐서 시키면 할수는 ���다고 하니까 갑자기 의자에 침대에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