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학, 연구기능의 출발점이 될 공동캠퍼스가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개교(정원 5천명)를 목표로 추진중입니다. 임대형 캠퍼스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개념으로 국내외 유수대학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세종시#공동캠퍼스#행복도시 https://t.co/byJGV4MvXT
[직접] 세종시는 제가 직접 기획해서 만들어왔다. 저와 함께 일한 이춘희 후보가 세종시를 책임지기 위해 4년전에 시장에 출마했고 여기까지 왔다. 이제 시작이다. 세종시는 아직 반도 못왔다. 2030년까지 세계적 명품도시로 완성될 수 있도록 이춘희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기 바란다.
오늘, 6·10 민주항쟁 서른한 돌을 맞아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민주주의의 함성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다시 듣습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외쳤던 그날의 함성은
자기의 삶을 변화시키는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6월의 민주주의는 국민들 각자의 생활에 뿌리 내려 살아있는 민주주의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