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도 마찬가지로 만들어진 참사고...
모든 국민이 그러진 않겠지만, 하여튼 자기 친구랑 가족이 뒤져도 스스로 진실을 찾을 생각은 안하고 그저 진상규명 하라며 부르짖고.
흐린눈 하고 정부가 쥐어주는 푼돈이나 쳐먹고 만족하는 놈들은 개돼지도 아깝고 그냥 아메바 새끼라고 해야할 것.
용기도, 지성도, 경계도 없는 등신 머저리 새끼들, 역사의 수많은 위인들의 선의에 기생해 안락함을 누리고 있는 병신새끼들. 애새끼 시절에도, 대가리가 커져도, 늙어 뒤지기 직전에도, 자신들이 누리는 모든것의 숭고함은 하나도 못 느끼고 자신이 서 있는 대지가 가지는 의미도 모르겠지.
일제시대, 6.25, 민주화 운동 등 수백만명의 죽음, 희생과 헌신으로 빚어진 이 나라와 체제를 이딴식으로 더럽히려는 새끼들은 총알도 아깝고 그냥 저잣거리에서 쳐 때려 조져버려야함 개좆같은 새끼들, 자기들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겠지.
그리고 침묵하며 동조하는 개돼지들도 좆같아.
모든 형태의 검열은 본질적으로 잘못됐어
모든걸 직접 보고도 그것을 이성적으로, 슬기롭게 통제하고, 욕망에 자극받아도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더 소중한것을 자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인간은 성장해야지
검열은 조련하기 쉬운 개돼지를 양산할 뿐 본질적인 슬픔을 해결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