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need to stop taking one person's opinion as the opinion of an entire fandom. Fandoms are huge, and most people don't even know each other. If there's one bad tweet, just ignore it instead of giving it views, fighting another fandom, and bringing it into the TL of your fav.
Your fave is not a toy you can play with, not a puppet you can control, and not a fictional character where you can decide their every move. Stop treating them like they exist solely to meet your expectations. They’re real people with their own thoughts, feelings, choices, and lives outside of being celebrities. They’re human beings first before they are artists. Respecting them also means respecting their boundaries and the fact that their life belongs to them.
주기적으로 제 사진을 비상업적으로 사용해도 되는지, 나눔, 개인 굿즈 만들어도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동안은 최대한 답장 드리려고 했는데, 스케줄을 가기 위해서 온 힘을 다 하다 보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이제는 모든 문의에 일일이 답변드리기가 어려워져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헤더에도 적어두었지만 제 사진은 저와 당사자(지민) 외에는 어떤 용도로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가끔 ‘개인 소장용인데도 안되느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한 분께만 예외를 두기 시작하면 어느새 ‘상업적 이용만 아니면 되는 거 아님?’이 되고, 또 어느새 ‘나눔 정도는 괜찮은 거 아님?’이 되고, 정신 차려보면 제 사진이 재편집 되고 개밤티 굿즈로 제작돼서 떠돌아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가 아니라, 처음부터 모두 동일하게 사용 금지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대부분은 제 입장을 이해해주시지만 오해의 여지가 없도록 다시 말씀드립니다. 못쓰십니다. 안됩니다. 네🙂
안 된다고 수백 번, 수천 번 말씀드려도 '거절당했다'는 사실에만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고, 안 된다고 해도 하실 분들은 결국 하신다는 것도 압니다. 그래도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적어도 먼저 물어봐 주신다는 점에서, 제 입장을 한 번쯤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절을 할 때마다 제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고, 죄송한 마음도 들고요. 혹시 기분 상하시진 않을까, 어떻게 설명해야 이해해주실까 고민하면서 최대한 좋게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같은 문의가 반복될수록 그 과정 자체도 사실 많이 지칩니다 ㅠㅠ 사실 안 보이는 곳에서 관련 메시지나 제보를 꽤 많이 받고 있지만, 웬만하면 그냥 넘기고 스케줄 하나라도 더 보러 가자는 마음으로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산콘이 있다보니 또 제 사진 사용요청 메세지 및 실제 나눔 굿즈 및 개인 굿즈 제작 사례를 너무 많이 접하게 돼서 결국 다시 글을 쓰게 됐네요.
스케줄 한 번 다니는 데 들어가는 시간, 비용, 체력은 여러분이 예상하시는 것 이상으로 적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 올라오기까지의 과정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 제발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지 말고 안 된다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런 글을 쓰느라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고민하며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싫고 지민이 사진과 영상만 열심히 올리고 싶어요. 팀 지민 팀플 도와주라.. 제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사진의 무단 사용은 상업적인 용도는 당연하고, 개인용, 비상업적 용도 포함해 모두 금지합니다.
여러분, 막 사세요.
생각해 보면 나는 20대 때 너무 사리면서 산 것 같아. 마음도 많이 사리고, 다칠까 봐 너무 겁먹었어.
근데 그게 지나고 보니까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고요. 좀 더 막살걸, 그런 생각 가끔 해요.
그러니까 음...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막 사세요.
마음도 아끼지 말고, 이것저것 경험도 많이 해보고, 후회 없이.
nabinin hediyesini bırakmaya geldim ve bi kaç şey alacaktım beklerken babası yine oradaydı ve sırada kimse yoktu 10-15dk sohbet ettik daha önce geldiğimi söyledim çok teşekkür eder gibi elimi uzunca sıktı tuttu nerden geliyosun dedi türkiye dedim o kadar sevindi ki yanındakilere+
악개가 많아서,, 아가리가 많아서,,
우리 지민이는 우리 밖에 없어 이러는거 너무 싫어함. 그들에 비해 서포트 장소나 콘서트를 가면 당연히 수천배 많은 짐프들이,진짜 아미가, 최애달라도 지민이 너무 예쁘다며 응원해주고 사진 찍어주어줌
지민이는 많이 사랑 받고 사랑을 주는 가수야
남이 고생해서 찍은 작업물을 마치 본인것마냥 크롭하고 편집하고 업로드해서 알티빨 받는 뻔뻔계정들때문에 결국 소중한 홈마분이 접네 하지말라고 여러번 말을 해도 못본척하는 계정주들도 문제고 계속 그런 계정들을 소비하는것도 문제임 출처 쓰는 한국 계정들이랑 원본 올린 계정들을 보세요 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어제 피로한 가운데 많은 의욕을 잃었어요.그동안 여기에 대해 자주 말하는걸 꺼렸지만 이야기좀 할께요.클립을 따 가서 업로드하시고 사진은 다운해서 재업로드하시면서 앓으시는 경우가 많아요.한두장을 재업로드해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개인적인 계정은 기쁩니다.그런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만 하는 업로드 계정이 수천알티를 받을때 기분이 너무 씁쓸해요.로그크롭은 일상이고 요즘은 나눔도 문의한번도 없이 자체제작하시는걸 너무많이 보게되는데 무거운 장비를 메고 다니면서 오늘도 밤을새고 나가야하는 촬영자의 마음이 정말 좋지 않아요.당연히 스케줄을 다니는 사람이라고 인식돼서 그렇게까진 안 보였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한정거장 외의 모든 스케를 다녀왔어요.
하지만 이 모든 일을 잠도 쪼개서 자며 밤새서 하는것에 어떤 보람이 느껴져야 하는데 그런 상황들이 여기저기서 보일때 더이상 힘낼 힘이 생기지 않아요.최애를 보는것은 여전히 즐겁고 귀여운 사진을 개인적으로 열어보는것은 기쁘지만 그것을 공유할때 존중이 없는 너무 씁쓸한일들이 많아요.다른 불만을 얘기하는게 아니예요.영원히 당연하게 생산하는 생산자는 없고 건너편에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폰카도 자신이 촬영한 영상은 남이 재업로드하면 기민하게알아채고 화내는분들이 많죠.하지만 고화질 촬영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겨우 그런일을 말하지 말아라 업로드하는순간 공공재다 라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이 모든일에 적어도 힘을 더 내야겠다는 의욕이 꺾이는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