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추석 개봉
허진호 감독 "10년 이상 고민한 작품. 한쪽에 편향되지 않은 균형 잡힌 시선 중요했다." 유해진 "본능적 감각으로 진실을 추적하는 경찰." 박해일 "진실을 향해 단단하게 밀고 나가는 역할." 이민호 "날 것의 느낌 살리려 했다." 제목 속 '(들)'의 의미는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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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해진·이민호, 이 조합 찬성
배우 유해진(왼쪽부터)과 박해일, 이민호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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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암살자(들)' 제작보고회
허진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이민호, 박해일, 유해진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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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이민호 "어디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인데 이번에 막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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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한영일을 연기했다. 훌륭한 선배님, 감독님과 함께 영화를 선보인다니 설레인다"라며 인사했다.
이민호는 "어디가서 막내하기 쉽지 않은 나이인데 이번에 막내 역할을 했다. 영일이는 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활어같은 인물이다. 좋은 환경에서 올곳게 자랐지만 가슴 한켠에서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있는 인물이다. 재환을 만나며 성장하고 단단해지고 진실의 가치를 믿고 자유를 꿈꾸는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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