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스레드를 거쳐 발견한 문장ㅠㅠ 아 눈물나자나ㅠㅠㅠㅠ 너희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ㅠㅠ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을 위해 열려 있지 않던 문들을 수년에 걸쳐 직접 열어왔고, 이제는 어떤 문을 들어갈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할 자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길을 개척한다(Pave the way)'는 것의 진짜 의미입니다."
노벨문학상이 권위있는 이유는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순수하며 보편적인 "문학"적 가치를
발견하고 그걸 인정한다는데에 있는거지
거기서 권위가 나오는 것임
노벨문학상이
노벨아시아문학상, 노벨라틴문학상 이딴걸 만들기 시작했으면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을것
알겠냐 그래미야
이걸 만약에 보이콧하지 않았다면
아시아의 가수들은 그래미를 받기 위해
미국 팝시장을 두드릴 영어 곡을 만드는 일이 없어졌을지도 모름
어찌 보면 이건 그래미가 아시아에게 던지는
자신들의 서구 팝에 발들이지 말고
너네 시장에서만 플레이하라는 선전포고였던 거 같음
그리고 그 선전포고에 방탄은 맞섰음
이건 방탄이 후배들의 길을 막은게 아닌
BTS PAVED THE WAY AGAIN 인 것임
평론가라는 놈이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라
🇺🇸포브스誌 기자 로라 시리쿨 :
"이는 단순한 불참 선언이.아닌..그래미의 수상체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
"그래미의 아시안 팝 부분 신설은 마치
<당신들은 훌륭한 '아시아 뮤지션'이지만, 글로벌 음악은 아니다>라는 메시지처럼 보인다"
"만약 그래미가 미국 음악만 시상하고 싶다면, 오히려 미국 음악 부분을 따로 만드는게 맞는 것"
👍👏
Operator16 인스타
“그래미 보이콧 자체가 새로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가 이렇게 강한 입장을 밝히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올해 분명 무언가를 수상했을 것으로 여겨졌던 팀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리고 어차피 내년 그래미에는 참석할 시간도 없었을 것”
Jungkook at Stray Kids’ concert today.
A wholesome moment. Felix’s sunglasses landed in front of Jungkook’s manager after being thrown into the crowd. Jungkook put them on with a smile, and everyone around him couldn’t stop laug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