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몸은 왜 그럴까
어릴때부터 점차 부풀어오르는 가슴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고 자신의 가슴을 가리다가 결국 가슴 가리개나 쓰고.
본인 의지대로는 싸지도 못하는 구멍을 갖고 태어나서는 스스로 싸보겠다고 열심히 쑤시지만 결국 자지가 들어와야 실실거리며 느끼잖아.
#남존여비
자기 아헤가오 평가해달라며 묻지도 않았는데 사진 보내는 모습으로.
스스로 암캐가 되겠다는 정성에
몇줄 적어주니 발정기 온 암캐 마냥 아랫구멍 쑤시는 모습이 같은 사람이 맞나 ..의심스러워. 아, 넌 암캐지
너도 암컷 말고 암캐 되고 싶으면 평가 받을 항목 적고 디엠으로 보내
#능욕#암캐
밖에선 순진한척, 깨끗한척 하며 살아오는 여자들중 집에 도착했을때 90%가 하는 행동이 뭔지 알아?
유일하게 쓸모있는 가슴을 가리던 브라를 벗는거야
남들이 보기 멍청하고 미천한 가슴을 가려주는데 말이지
일상 속에서도 구속 받으며 살아가니, 남자한테 복종하는거는 당연하겠지?
#남존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