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쪼가리'가 베트남의 소울푸드 '반미'였다는 것.
인터뷰하신 분, 모를 수 있다. 하지만 기자는 몰랐으면 안 됐다. 알았으면 더 문제다.
YTN의 부끄러운 나비효과: 무책임한 뉴스는 국가를 이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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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ytn#베트남#코로나19#반미
전에부터 제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북측에 제재완화라는 '당근'을 내놓기는 체면 상 어려울 것이니 한국을 앞세우고 남북 관계의 특수성을 들어 예외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체면을 세우면 된다고 했는데 결국 그 길로 가는 것 같습니다. https://t.co/w9pzeZJv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