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제 입장에서 고민중인 문제는
1. 언제 반도체 주를 줍줍 할 것이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oxl, 국내외 장비주)
2. 그리고 국내외 전력주를 언제쯤 부터 모아갈것이냐.(여름시즌 보고)
제가지금 당장 이렇게 복잡한 일정속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없구요,
사실 저따구로 움직이면 대응 할 수 있는것도 별로 없어요.
좀만 늦게움직이면 바로 시드 털리는거라.
이거당장은 -7%찍혀 있어도
자고일어나면 +10%되어있을 수도 있고, 그런건 아무도 모르겠죠.
여튼 봐야할 섹터 / 종목에 대해서는 꽤나 확신을 가지고 있는터라
현 구간에서 시험범위는 매우 좁은 편에 속한다는 것 하나만큼은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