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학교인데 담장 쪽에서 자라는 은행나무 때문에 그늘 생기고 낙엽 떨어져서 밭에 식물을 더 심을 수 없어서 손해라고 경찰에 신고해서 파출소에서 출동은 아니도 다녀 가심. 직접 학교로 오기도 함. 또 다른 민원 들어올까봐 가지치기겸 가을에 담장 쪽 나무 싹다 베어버릴 예정이라고.
또 다른 일화 담장 밖의 호두나무 가지가 학교로 넘어와 있어서 호두나무 처음 본다 신기하다 했는데 원래 학교 나무 였는데 그 집 주인이 와서 자기네 꺼라고 우기고 몰래 파가서 담장 밖에 심어버렸다함. 학교는 어버버 하다가 대장에 학교 소유 호두나무 한그루 있다고 나와 있었는데 그냥 빼앗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