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는 ‘업신여길 능’, ‘하늘 소’자를 쓴다. 즉, 하늘을 업신여기는 꽃이라는 뜻이다.
꽃의 이름치고는 꽤 거친 이름인데, 대체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그 답은 능소화의 개화 시기를 보면 알 수 있다. 능소화는 7월부터 9월에 피는 꽃으로, 만개 시기는 한여름인 8월이다. 꽃이 8월에 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8월은 장마와 태풍, 그리고 푹푹 찌는 더위가 도사리고 있는 달이다. 그러니까, 자라나는 식물에게는 저주와도 같은 시기다. 능소화는 그런 때에 핀다.
김지은
한국남자랑 반반결혼하면 여자는 혼자살때보다 거지됨. 왜냐? 남자가 여자의 두배는 먹어서 식비 두배, 땀 방귀 대소변 등 여자보다 노폐물 배출양이 더 많아서 세제 휴지같은 생활필수품이 두배이상, 무게도 더 많고 차도 더 많이써서 남자가 소모하는게 더 많음
이런데 한국남자들의 “평등하려면 돈 반반해야지 “ 세뇌에 물들어서 5:5 반반하다보니 여자는 돈이 없어지는거임. 여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들이 영악한거. 쉽게말하면 고깃집가서 남자3인분 여자 1인분먹는데 돈은 1:1로내니까 남자는 혼자 3인분먹고 2인분값 내서 돈아끼는거고 여자는 1인분먹고 2인분값내서 돈을 2배 쓰는것임 ㅇㅇ
상식선에서 남자가 양심있으면 데이트비용도 8할이상내야 맞는데 더치페이/데이트통장 개념 창조해낸 나라답게 반반결혼하면 여자가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