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송영근 주무관 ���세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게 마무리
한 주무관이 대통령님 기자회견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ㅜㅜ 대통령님이 고생하시는데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몇 번 하셔서 너무 마음이 뭉클하고 더 우리 일선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대
힘내시라고 다같이 박수쳐 주심ㅜㅜ
<범죄에는 더 엄정하게, 국민의 권리는 더 두텁게>
오늘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나누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제도가 바뀌어도 국민의 일상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고소·고발 접수부터 사건 처리, 범죄 피해자 보호에 이르기까지 단 하나의 공백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전환기에 국민께서 느끼시는 우려를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이 멈추거나 늦어지는 일, 기관 사이에서 책임이 엇갈려 국민이 불편을 떠안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관계부처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문제가 드러나면 미루지 않고 바로잡고, 제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혁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범죄에는 더 엄정하게 대응하고, 국민의 권리는 더 두텁게 지키는 것입니다.
속도는 내되,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키겠습니다.
<석유최고가격제 도입 비하인드>
모든 국가가 우왕좌왕할때 우리나라가 한발 빠르게 움직여서 선제 확보하고 적시에 대응함. 법에 있는 제도를 활용해서 논의끝에 4일만에 도입
이때 산자부 공무원들이 집에 가지 못할 정도로 일했다고…ㅠㅠ 다른나라에서 어떻게 생각해내고 도입했냐고 물어봤다함
<잼통> 자사전 목록에 추가하기 위해 잼통의 자선들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 <이재명 자서전>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눈물이 터지네요. 잠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또 한장 넘기면 눈물이 터집니다.
왜 이럴까요?
글 속에 담긴 잼통의 온갖 감정이 한 번에 밀려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슬프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가슴이 먹먹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잼통의 억울함이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하고, 그의 역경이 전달되는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몇 장 읽는데 눈물이 계속 터졌습니다.
이 책은 진짜 잼통이 옆에서 얘기해 주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책은 사회 부조니나 업적이나 정치적 얘기가 많은데, 이 책은 잼통의 삶 그자체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 것은 선동에 세뇌 당해서 대장동 사건이 역대 최고의 건설 비리라고 믿는 자들이 있다는 거죠
대장동 개발에서 환수한 5500억 가량을 제외하고 민간업자가 먹은 돈은 7천억 정도라고 추산합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엘시티는 천억이나 지원 받고 1조 이상의 수익을 냈는데
이 명확한 사실을 보고도 대장동 개발이 비리라고 믿는 것이 세뇌 된 광신도들이죠
이재명당시 성남시장은 실제로 돈 한푼 받은 것이 없다는 것은 검찰 수사로 이미 다 밝혀진 사실이고 그래서 검찰은 미래 정치세력을 키우기 위한 3자 뇌물과 배임으로 미래에 수익을 환수 하지 못한 죄라고 우기는 중이죠
단 한푼의 이익도 없이 미래 수익을 예측 못하고 환수를 전부 못했으니 이걸 배임이라고 주장하는 말도 안되는 소릴 그대로 믿고 역사상 최대의 건설 비리라고 떠드는 것이죠
이건 누가 속인게 아닙니다
자기 합리화를 위해 스스로를 세뇌한 것이죠
검찰조차 이런 주장은 하지 않고 선동자들조차도 이런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추종자들이 더 부풀리며 망상을 키워 스스로를 세뇌했기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이 가능해진거죠
이런 망상들로 윤석열을 성군으로 믿기까지 하는 자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 말도 안되는 망상병자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 비극인거죠
@leesunsin00 근데 님이 생각하는 검찰개혁이 뭔데요? 대한민국에서 검사라는 직업을 아예 없애면 되나요? 검찰청 없어지고 중수청 공소청이 10월 2일에 출범한건 혹시 아시나요? 보완수사권도 폐지되고 검사는 인지수사 표적수사 다 못하게 됐는데 어떤게 마음에 안드는지 이상한 비유 말고 팩트로 말씀 부탁드려요
"제가 처음 성남시장에 당선돼서 직무를 시작할 때 정말로 민원이 많았어요 저도 민원인 중에 한 사람이었죠 수시로 시청 앞에 몰려가서 시위하거나 항의하거나 뭐 이런 일들 다반사로 벌였고.."
그 때 국힘(한나라)이 시의회에서 조례안을 날치기 부결 시키고 성남시립병원 못 짓게해서 결국 대통령까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