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 차주한은 김미자를 연하로 보기보단 우신의 피해자…로 보는게 더 맞지 근데 난 씹덕이라서 서로가 연상연하 연하연상이 되는게 좋을뿐인거고
미자누나가 차주한을 약간 귀엽게 보는 건 솔직히 인정할만하지않아? 나지금멘헤라상태인데 님을사랑한다면결혼하겟죠. 하는연하남 나같아도웃낌
아니 걍 스토리 진행에는 1도 상관없는 차주한 외모 찬양 파트 나올때마다 웃겨죽을 것 같음
휴게소 연예인무새 아저씨부터 진짜 사심만으로 차주한 번호 따러온 여자까지ㅜㅜ
오직 차주한의 얼굴이 잘났다는 것 외에는 아무 정보도 없음 백산은 그냥 진짜 차주한 얼굴 얘기를 하고싶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