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선거 때마다 혈세 수천억원씩 사용하며 형상기억투표지, 일장기투표지, 배추잎투표지, 신권 같은 투표지 다발 등등을 소개했던 끈끈한 가족애로 뭉쳐 부여받은 노르마는 반드시 달성하는 가족회사가 6월엔 어떤 투표지와 삼빡한 기술로 유권자들을 빡치게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우즈벡 타슈켄트 내 명물 쇼핑센터 시티몰 엔 큰 화장품매장에는 당당하게 K-뷰티가 한 코너를 장악하고 있다. 근데 한글표시를 한 지나화장품이 K-뷰티로 팔리고 있다. 대한화장품협회에 알릴까 싶어 HP를 보니 글을 남길 곳이 없다. 이곳 대사관엔 분명 상무담당부서가 있을텐데 알고나 있을까?
우즈벡 가실 분 참조
1. 1000솜 이하는 취급 안 함. ~900솜까지 가격은 1천솜으로 올림. 거스름돈이 1천솜이면 안 줌
2.$로 표시해도 솜으로 환산해 청구함. 이 때 환율이 대부분 1$=12200솜
3. 카드 결제시 가맹점 카드수수료 (2~5%) 고객에 전가해서 청구하는 곳이 있으니 주의
🇨🇳 중공 배달기사까지 음식테러에 가세.
🤮 진짜 역겨워서 못 봐주겠네.
이런 쓰레기 같은 짓거리가 일상인 놈들이 한국 배달판까지 잠식해서 라이더질 하고 있다는 게 공포스럽다.
음식에 뭘 섞었을지 누가 알아? 위생 관념 따위는 개나 준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배달 시키기도 무서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