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그녀의 힘없이 풀린 하얀손에 징그럽게 팽창한 양물을 쥐게하고 손목을 잡아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면서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허리를 쓰다듬는데 온통 머리속에 그새끼손에 농락당하는 그녀의 모습뿐이다.
��반도 마사지를 들어가야하는데 두렵다.
벌려진 다리 사이 그새끼 뒷통수가 보인다.
41.
마사지 진행이 중반을 넘어 그녀의 몸을 하나씩 옆으로 앞으로 돌리는데 봉긋한 그녀의 가슴이 시선을 앗아간다.
그리고 그새끼는 또 씨익 나를 비웃으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 모아진 골짜기에 혀를 길게 빼 침을 바른다.
자꾸 나를 쳐다보며 약을 올리듯 그녀의 몸을 가지고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