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본아미들 귀여운점
그동안 일본공연 엄격한 촬영금지라 사첵찍을일이 없었던게 확실히 느껴지는게
엄청 준비해서 이번사첵 당당히 찍겠다해놓고
당황해서 카메라 다 흔들리고
저 멀리 무대에 있는 7명을 다 담으려하고
화질은 480같은 느낌인게
다 너무 웃기고 귀여워죽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
🐨 결혼에 대해서 쫒기고 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특히 여성분들은 아이나 여러가지 문제로 사회나 미디어가 계속 프레셔를 주는거 같은데 우리한테 압박을 주는거 같은데 그냥 자기 쪼대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그냥 제가 생각했을 때 결국 혼자있는 시간을 이렇게 잘 못견디면 결혼을 한다고 과연 이게 나아질까? 왜냐하면 결혼하면 또 혼자 있고 싶을 수 도 있잖아요 사람이 간사하니까 그래서 좀 뭔가 혼자 있을때도 잘 있을 수 있는 사람은 같이 있을 때도 잘 있을 수 있을거 같고 반대도 마찬가지고 제가 혼자 외로우니까 이걸 해결 도피 수단으로 결혼을 선택한다 이거는 좀.. 아이는.. 이것도 잘 모르겠는게 저는 제가 절 나 스스로를 키우는 것도 벅찬데 내가 어떤 새 생명을 사실 맘대로 잘 안되잖아요 자식이. 자식새끼가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 속썩인거 생각하면은 나같은 애가 나온다? 어휴~~ 그냥! 얼마나 미울까. 사랑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정답은 없다., 결혼 하신 분들은 결혼한 사람의 입장에서 얘기 할수 밖에 없을거고 결혼을 안한 사람들은 결혼 안한사람의.. 이게 서로 모르는 거니까. 주변 사람들의 얘기나 케이스는 주변사람들의 그걸로만 받아들여야 되고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저희는 이제 90년대생부터 저희가 처음으로 결혼이란게 옵션이 된 세대라고 생각을해서 그냥 자기의 선택대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지금은 효자죠 저도 저만한 효자가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근데 어렸을땐 속을 진짜 많이 썩였거든요 깜짝놀라실거에요 나중에 제가 부모님인터뷰를 딸게요 얼마나 속썪였는지 내가 그래서 지금 부모님한테 잘하는 겁니다 인과의 법칙으로다가
결혼 얘기만 너무 딥하게 했는데 그냥 뭐 그렇다 근데 뭐 할 수 있는 얘기죠 왜냐하면우리 삶에서 컨텐츠랄게 뭐 얼마나 있습니까. 그쵸 취미, 여행 이런거 다 정답이 없는거에요. 근데 몸의 양식이랑 마음의 양식을 쌓는건 중요한거 같아서 운동이랑 독서는 사람한테 좋을 걸 많이 가져다 줄 수 있는 것, 그걸 무조건 해라 무조건 좋다 이런건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비교적 백프로에 가깝게 무조건 좋은게 있다면 그거는 책을 읽는 거랑 그다음에 운동이다 왜냐하면 그건 거짓말을 안하기 때문에.
.. 그러니까 결혼을 한다고 백프로 외로움이 없어지는건 아니다. 아닐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