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미래 라이브 존버 337(+1)일차
최애파트 - 조이
애절하기도 하고 벅차오르기도 하는 미래에서,
두 감정을 모두 담고있는 조이의 목소리가 잘 보이는 파트다.
예전에 둥파에서 기쁘게 불러도 슬프게 들린다는 말을 했었는데 레드벨벳 컨셉에도 잘 맞는 목소리 그자체. 꾀꼬리의 환생.
레드벨벳 미래 라이브 존버 355일차
최애파트 - 웬디
21년의 웬디와 24년의 웬디는 다른 사람이다.
잔잔한 멜로디지만 결단있는 가사로 이루어진 도입부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제 24년의 웬디가 Vermilion과 Queen Of The Party의 중간정도 캐릭터를 가지고 도입부를 부르는 상황을 상상해보세요
레드벨벳 팬콘 미래 라이브 존버 354일차
최애파트 - 슬기
슬기의 부드러운 음색을 느낄 수 있는 파트
'돌아'와 '아침'의 '아'가 겹치는데, 이때 볼륨 차이로 구분해서 부드럽게 연결된다. 그 다음 파트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계속 연결돼서 dda-ddat한 음색이 더 돋보이는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