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었음을 잊지 말아달라'는 의미로 홈구장 라커의 이름표를 명패로 만들어 쿠싱에게 전달한 선수단!
그리고 한화이글스와 동행을 마친 쿠싱의 소감
“한화 팬들은 최고였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최고의 동료, 최고의 팬을 만나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 절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다시 볼 수 있길 바랄게요!”
언제쯤 황준서 선수 1군서 볼 수 있을까요?
- 최대한 빨리 올라가려고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고, 여기서 완벽하게 1군 무대를 가야지 더 잘 던질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 완벽하게 코치님들하고 잘 만들 생각입니다.
준서 인터뷰 좋다 당연히 기다려줄수잇지
준비되면말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