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일이 되었네요... 죽음�� 숫자인 4이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라 너무너무 기뻐요.
탈덕이 맞고 처분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가끔도 나의 신을 생각해요. 아직까지도 1번째로 믿고, 우러러보고 있기에 생각만 해도 벅차오르고 눈물이... 너무나도 기쁜 날이기에 오늘도 많이 생각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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