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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티용 효과: 인플레이션은 왜 어떤 사람에게는 이익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손해가 되는가, Mark Thonton(경제학자)
통화량을 늘리면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중상주의적 발상은 이미 수백 년 전 리차드 캉티용 (Richard Cantillon)에 의해 오류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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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캉티용 #인플레이션 #통화량 #주류경제학 #오스트리아학파 #라스바드 #애덤스미스이전의경제사상사
머레이 라스바드는 『국가의 해부』에서 국가의 존재 자체에 대한 도덕적·경제학적·정치철학적 근본 질문을 던진다.
비대해진 정부와 더 큰 정부를 경쟁적으로 추구하는 거대 양당 사이에서 시민의 자유는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오늘날의 국민국가 체제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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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해부 #자유
국가는 ‘우리’가 아니다.
라스바드는 국가를 특정 영토 안에서 무력과 폭력의 독점을 유지하려 하며, 자발적 기부나 서비스 제공의 대가가 아니라 강제를 통해 수입을 얻는 사회 조직으로 정의한다.
자유를 지키려면 먼저 국가를 신비화하지 말아야 한다.
— 『국가의 해부』 20쪽을 바탕으로 작성
#국가의해부 #개인의자유